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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年CDP韩国气候变化与水安全报告

公用事业2025-04-01-CDP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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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年CDP韩国气候变化与水安全报告

CDP, 기후 리더십의 플랫폼으로 진화하다 Contents 03발간사- 장지인, 위원장 / CDP한국위원회Foreword- Sherry Madera, CEO / CDP 05Climate Change기후 거버넌스기후 리스크와 대응 전략온실가스 배출량과 산정 방법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탄소 크레딧RE100과 재생에너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KoSIF) www.kosif.org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rea Sustainability Investing Forum)은 2007년 사회책임투자(SRI)의 활성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공동체 건설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SRI 연구·개발, 홍보·확산, 정책개발·입법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국내 금융기관과 기업의 환경 대응을 확산하기 위해 CDP 한국위원회를 주도적으로 조직하여 활동하고 있다. 43Plastic & Biodiversity플라스틱생물다양성 53Water Security물 리스크의 현실화물 리스크 관리 전략주요지표별 현황 75Korea Leaders수상기업 명단CDP 평가시스템 Important Notice 본 보고서 내의 자료는 CDP Worldwide(CDP)에 통보 후 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보고서 내의 CDP 또는 공저자의 자료를 이용한 재편집 또는 재판매 권한을 부여를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만약 본 보고서상의 자료를 재편집 또는 재판매 하기를 원할 경우, 반드시 CDP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본 보고서는 CDP 2024 정보공개요청에 대한 응답 데이터 및 분석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KoSIF 또는 CDP는 보고서상의 데이터에 대한 정확성 또는 완전성을 대변하거나 (명시적 또는암묵적) 보증하지 않습니다. 전문가의 조언 없이 본 보고서에 포함된 정보만을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내리지 않을 것을 권고하며, KoSIF 및 CDP는 해당 행위에 대한 어떠한 주의 의무 및 이로인해 발생한 결과에 대한 어떠한 법적 책임을 가지지 않습니다. 보고서내의 모든 정보와 전망은 리포트 작성 시점의 KoSIF 및/또는 CDP의 판단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경제, 정치, 산업그리고 기업의 상황 변화에 따라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이 보고서에 포함된 외부원고는 해당저자 및 기관의 개별적 의견이며, CDP의 공식적인 의견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KoSIF, CDP, 협력기관, 제휴 회원사 및 해당기관의 주주, 구성원, 파트너, 임직원들은 본 보고서에서 언급된 기업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보고서 내에 언급된 기업의 주식은 일부주 또는 국가에서 구매하지 못할 수 있으며, 일부 유형의 투자자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 기업의 가치와 수익은 환율 변동에 따라 부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CDP’ 및 ‘CDP Worldwide’는 자선단체(no. 1122330)와 보증책임회사(no. 05013650)로 영국에 등록되어 있는 CDP Worldwide를 지칭합니다. 한국 내에서는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이 CDP의 로컬 파트너로서 CDP한국위원회를 구성하여 사무처를 맡고 있습니다. © 2024 CDP Worldwide. All rights reserved. 발간사 장지인, CDP한국위원회 위원장 세계 경제가 혼란스럽습니다.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의 재집권과 주요 무역상대국을 대상으로 한 일방적인 관세폭탄, 이를 둘러싼 미·중의치킨 게임 등 세계 경제는 혼란과 더불어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 등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도 난관에 직면해 있습니다. 트럼프는 취임과 동시에 파리기후협정을 탈퇴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고, 드릴, 베이비, 드릴(Drill, baby, drill)이라는 슬로건 하에 화석연료 산업의 부활을 정책 기조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탈퇴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어 국제 기후체제의 불확실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유럽연합(EU)도 옴니버스 패키지(Omnibus Package) 조치로 지속가능성 관련 규제를 완화하거나 속도를 조절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경제 사정이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서의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 적용시기와 적용 대상은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2021년 1월 2025년부터 자산규모 2조 이상코스피 상장사부터 단계적 적용일을 발표한 이후, 돌연 2026년 이후로 연기(2023.10월), 2025년 상반기 중 공시 로드맵 발표(2024년말),공시 일정 재검토 필요 발표(2025.4.23) 등 대내외적 여건과 변화된 상황만 따지며 연기에 연기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불확실성에 더욱 혼란스럽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기업은 제조업 비중이 높고 수출의존도가 높은 산업구조의 특성상 지속가능성을 빠르게 내재화 해야 합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반ESG 정책을 기조로 내세우고 있지만 미국 우선주의에 부합할 경우 기후 등 지속가능성 이슈를 선택적으로 무역장벽으로 활용할 수있기 때문입니다. EU는 이미 지속가능성 관련 제도적 기반을 구축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기후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속가능성규제가 일부 후퇴하고 느슨해졌다고 결코 방심해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지속가능성 공시 규제는 아직 미정이지만 우리기업과 금융기관들은 기후정보를 최대한 공개해야 합니다. 반ESG 기조와 트럼프의 반(反)기후, 그리고 EU에서의 그린워싱 규제 강화 등으로 전 세계적으로 그린허싱(greenhushing)이 만연해있습니다. 즉 기후 등 환경 관련 정보를 이해관계자들에게 아예 보고하지 않거나 과소보고하는 현상입니다. 그러나 2024년 전 세계적으로24,000개 이상의 기업이 CDP를 통해 정보를 공개했고, 이중 우리나라 기업은 공급망을 포함하여 865개에 이릅니다. 괄목할만한성과입니다. 데이터 없이는 기후위기와 싸울 수 없습니다. CDP가 보유한 방대한 기후 등 환경 데이터는 우리 기업과 금융기관, 더 나아가서 기후위기와싸우는 모든 주체들이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축적된 자산입니다. CDP는 환경 정보공개를 선도하는 독립적 플랫폼의 역할을 넘어,과학기반의 정보공개와 기업 행동을 연결하는 중추적인 매개자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데이터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더욱높이는 활동이 중요합니다. CDP한국위원회는 기후위기와 투쟁하는, 그리하여 종국에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내는 우리 기업의 능력과 잠재력을 믿습니다.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과정에 CDP한국위원회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데이터 없이는 기후위기와 싸울 수 없습니다. CDP가보유한 방대한 환경 데이터는기후위기 대응의 축적된 자산이며,과학과 행동을 연결하는 중추적 플랫폼입니다.” 장지인CDP 한국위원회 위원장 Foreword 1 Sherry Madera, CDP Chief Executive Officer ClimateChange 지난 한 해 동안 기업과 정부가 환경 리스크에 대처하는 방식에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환경주의(environmentalism)가 단순한도덕적 의무가 아닌 경제적인 필요성이라는 인식에서 출발했습니다. 환경정보공개는 환경 리스크의 경제적인 영향을 투명하게 보여줍니다.데이터 공개의 투명성, 명확한 목표 설정, 그리고 친환경적 활동이 비즈니스에 도움이 된다는 인식이 더욱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는‘측정된 것이 관리될 수 있다’는 강력한 진실을 보여줍니다. 한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변화가 빠르게 일어나고 있는 지금, 지난 1년간의발전과 변화, 그리고 우리 앞에 놓인 미래를 깊이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창립 이래, CDP는 25년간 기후 정보공개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맡아왔습니다. 또한 유의미한 환경 활동에서 투명성이 중요함을 믿어왔습니다. CDP가 구축한 최대 규모의 종합적인 환경데이터는 투자자, 기업, 정부가 환경적인 부분과 경제적인 부분에 모두 이익이되는 의사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표준화된 프레임워크를 통해 효율적인 환경 영향 평가와 관리, 그리고 친환경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CDP는 환경 정보의 품질과 영향력을 한 층 끌어올리기 위해 몇 가지 변화를 도입했습니다. 새로운 통합 질의서에는 기후 변화,산림, 수자원, 생물다양성, 그리고 플라스틱이 포함되어 환경 리스크와 기회에 대해 보다 종합적인 관점을 제공합니다. 이제는 이사회가기후를 넘어 자연환경 전체에 주목을 해야 할 때입니다. CDP는 보고 프로세스를 간소화한 것뿐만 아니라, 기업이 다양한 환경 이슈를 일관성있게 처리할 수 있게 보장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었던 새로운 평가방법론과 작성안내서 기업의 응답 과정 개선과 높은 점수 달성에일조하였습니다. 2024년 CDP 데이터 결과를 돌아보면, 협력의 성과로 기후 정보 공개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습니다. 800개 이상의 기업과 1,000개에 달하는도시, 주 및 지역이 환경정보공개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여전히 투명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870개의기업이 기후 데이터를 비롯한 수자원과 산림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였고, 이는 KoSIF와 CDP 간의 지속적이고 소중한 파트너십을 통해 이룬뛰어난 결과입니다. 2025년은 환경 책임에 중요한 해가 될 것이며, CDP는 파트너와 협력하여 다양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투명성과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미래 세대를 보호할 친환경적 전략을 수립할 것입니다. CDP는 앞으로도 한국 기업의 친환경적인 여정을 지원할 것입니다. 2024년의 모멘텀을 바탕으로, 2025년의 가능성을 찾아냄으로써 우리는함께 지구를 보호하고 다음 세대를 위한 체계적인 변화(systemic changes)를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데이터 공개의 투명성, 명확한 목표 설정, 그리고 친환경적 활동이 비즈니스에 도움이 된다는 인식은‘측정된 것이 관리될 수 있다’는 강력한 진실을 보여줍니다” Sherry MaderaCDP Chief Executive Officer 기후 거버넌스 기후경영의 시작, 거버넌스 62% •성과와 보상은 조직 운영의